하나의 책

이상은

李商隱

813–858 · 문언문(한문) · 동아시아 · 활동 837–858

제목조차 붙이지 않은 「무제」 연작에서 전고와 이미지를 겹쳐 뜻을 끝내 확정하지 않는 시를 지어, 해석을 미결로 남기는 한시의 계보를 열었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4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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