백거이
白居易
772–846 · 문언문(한문) · 동아시아 · 활동 792–846
글 모르는 노파도 알아듣도록 시를 고쳐 쓰며 백성의 고통을 고발하는 신악부 운동을 이끌었고, 「장한가」와 「비파행」은 한국과 일본의 문인들이 함께 외우는 노래가 되었다.
책 3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