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원진

元稹

779–831 · 문언문(한문) · 동아시아 · 활동 800–831

『앵앵전』으로 뒷날 『서상기』가 될 남녀의 이야기를 적었고, 죽은 아내와의 가난했던 살림을 하나하나 떠올리는 「견비회」로 반악 이래의 도망시를 이었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5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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