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유
韓愈
768–824 · 문언문(한문) · 동아시아 · 활동 792–824
대구와 장식으로 굳어 있던 변려문을 밀어내고 진한의 산문으로 돌아가자는 고문운동을 이끌어 중국 산문의 문체를 바꾸었고, 불교에 맞서 유학의 도통을 다시 세웠다.
책 3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韓愈
768–824 · 문언문(한문) · 동아시아 · 활동 792–824
대구와 장식으로 굳어 있던 변려문을 밀어내고 진한의 산문으로 돌아가자는 고문운동을 이끌어 중국 산문의 문체를 바꾸었고, 불교에 맞서 유학의 도통을 다시 세웠다.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