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협
劉勰
465–522 · 문언문(한문) · 동아시아 · 활동 495–522
『문심조룡』 오십 편에서 문체의 갈래와 창작의 원리를 하나의 체계로 엮어, 낱낱의 품평에 머물던 중국의 문학 논의를 이론의 자리로 옮겨놓았다.
책 1
- 문심조룡501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劉勰
465–522 · 문언문(한문) · 동아시아 · 활동 495–522
『문심조룡』 오십 편에서 문체의 갈래와 창작의 원리를 하나의 체계로 엮어, 낱낱의 품평에 머물던 중국의 문학 논의를 이론의 자리로 옮겨놓았다.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