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왕발

王勃

650–676 · 문언문(한문) · 동아시아 · 활동 663–676

스물여섯에 물에 빠져 죽기까지 궁정의 장식에 머물던 초당의 시를 바깥으로 끌어냈고, 이별시에서 눈물을 걷어낸 「송두소부지임촉주」와 「등왕각서」를 남겼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2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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