루이스 데 공고라
Luis de Góngora y Argote
1561–1627 · 스페인어 · 이베리아 · 활동 1580–1627
라틴어 어순과 신조어로 문장을 비틀어 뜻이 곧바로 잡히지 않게 만드는 시를 밀어붙여, 에스파냐 시에서 '읽기 어려움' 자체를 하나의 양식으로 성립시켰다.
책 2
- 폴리페모와 갈라테아 이야기1612
- 고독1613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프라이 루이스 데 레온1550–1591
- 십자가의 성 요한1563–1591
- 잉카 가르실라소 데 라 베가1570–1616
- 마테오 알레만1570–1614
- 로페 데 베가1580–1635
- 미겔 데 세르반테스1580–1616도판
- 프란시스코 데 케베도1600–1645
- 티르소 데 몰리나1605–1648
- 마리아 데 사야스1620–1647
- 페드로 칼데론 데 라 바르카1623–168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