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루이스 데 공고라

Luis de Góngora y Argote

1561–1627 · 스페인어 · 이베리아 · 활동 1580–1627

라틴어 어순과 신조어로 문장을 비틀어 뜻이 곧바로 잡히지 않게 만드는 시를 밀어붙여, 에스파냐 시에서 '읽기 어려움' 자체를 하나의 양식으로 성립시켰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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