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함베트 우테미술리
Махамбет Өтемісұлы
1804–1846 · 카자흐어 · 중앙아시아 · 활동 1824–1846
1836년 봉기의 한복판에서 격문에 가까운 운문을 지어, 카자흐 시를 정치 행동의 언어로 밀어붙였다.
책 1
- 싸움말에 안장을 얹지 않고서는1838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4명
- 무니스1800–1829
- 노디라1810–1842
- 무함마드 리조 오가히1829–1874
- 몰라네페스1830–186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