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이반 크릴로프

Иван Андреевич Крылов

1769–1844 · 러시아어 · 러시아 · 활동 1786–1844

라 퐁텐의 우화를 옮기는 데서 시작해 러시아 구어의 리듬으로 다시 써낸 끝에, 그의 우화 구절들이 그대로 속담이 되어 일상어에 남았다.

책 1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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