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가브릴라 데르자빈

Гавриил Романович Державин

1743–1816 · 러시아어 · 러시아 · 활동 1770–1816

장중한 송시 안으로 일상의 음식과 농담과 자기 이름을 끌어들여, 규칙에 묶여 있던 러시아 시의 문체 위계를 안에서부터 허물었다.

책 3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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