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데니스 폰비진

Денис Иванович Фонвизин

1745–1792 · 러시아어 · 러시아 · 활동 1762–1792

지방 지주 집안의 무지와 농노 학대를 웃음거리로 삼은 희극 『미성년』을 써서, 주인공 미트로판의 이름이 러시아어에서 무지한 젊은이를 가리키는 보통명사가 되게 했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8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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