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마누엘 푸익

Manuel Puig

1932–1990 · 스페인어 · 라틴아메리카 · 활동 1968–1988

작가의 서술을 지우고 영화 줄거리와 통화, 서류만으로 소설을 짜서, 대중문화의 말이 인물의 내면을 대신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.

책 3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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