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세사르 아이라

César Aira

1949– · 스페인어 · 라틴아메리카 · 활동 1975–2026

고쳐 쓰지 않고 매일 조금씩 앞으로만 나아가는 도주 원칙으로 백 권이 넘는 짧은 소설을 써서, 완성도 대신 즉흥을 문학의 방법으로 삼았다.

책 3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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