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사르 아이라
César Aira
1949– · 스페인어 · 라틴아메리카 · 활동 1975–2026
고쳐 쓰지 않고 매일 조금씩 앞으로만 나아가는 도주 원칙으로 백 권이 넘는 짧은 소설을 써서, 완성도 대신 즉흥을 문학의 방법으로 삼았다.
책 3
- 유령들1990
- 내가 어떻게 수녀가 되었나1993
- 여행하는 화가의 생애 중 한 사건2000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니카노르 파라1937–2018
- 이다 비탈레1949–2026
- 에르네스토 카르데날1954–2020
- 에두아르도 갈레아노1963–2015
- 리카르도 피글리아1967–2017
- 마누엘 푸익1968–1988
- 로베르토 볼라뇨1976–2003
- 라울 수리타1979–2026
- 이사벨 아옌데1982–2026
- 디아멜라 엘팃1983–202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