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라울 수리타

Raúl Zurita

1950– · 스페인어 · 라틴아메리카 · 활동 1979–2026

피노체트 치하에서 자기 뺨을 지지고 뉴욕 하늘과 아타카마 사막에 시구를 새겨, 국가폭력에 훼손된 신체와 국토 자체를 시의 매체로 삼았다.

책 3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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