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울 수리타
Raúl Zurita
1950– · 스페인어 · 라틴아메리카 · 활동 1979–2026
피노체트 치하에서 자기 뺨을 지지고 뉴욕 하늘과 아타카마 사막에 시구를 새겨, 국가폭력에 훼손된 신체와 국토 자체를 시의 매체로 삼았다.
책 3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니카노르 파라1937–2018
- 이다 비탈레1949–2026
- 에르네스토 카르데날1954–2020
- 에두아르도 갈레아노1963–2015
- 리카르도 피글리아1967–2017
- 세사르 아이라1975–2026
- 로베르토 볼라뇨1976–2003
- 이사벨 아옌데1982–2026
- 디아멜라 엘팃1983–2026
- 콘세이상 에바리스투1990–202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