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리아마 바
Mariama Bâ
1929–1981 · 프랑스어 ·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· 활동 1975–1981
남편이 둘째 아내를 들인 뒤 홀로 남은 여자가 친구에게 쓰는 편지의 형식으로 『이토록 긴 편지』를 써서, 서아프리카 일부다처제 안에 놓인 여자의 하루를 당사자의 말로 적었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