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마리 드 프랑스

Marie de France

? · 고대 프랑스어 · 서유럽·영국·아일랜드 · 활동 1160–1215

브르타뉴의 구전 이야기를 짧은 운문으로 옮겨 프랑스어로 쓴 이름이 알려진 첫 여성 작가가 되었고, 궁정의 사랑을 짧은 형식 안에 담는 '레'를 정착시켰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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