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리 드 프랑스
Marie de France
? · 고대 프랑스어 · 서유럽·영국·아일랜드 · 활동 1160–1215
브르타뉴의 구전 이야기를 짧은 운문으로 옮겨 프랑스어로 쓴 이름이 알려진 첫 여성 작가가 되었고, 궁정의 사랑을 짧은 형식 안에 담는 '레'를 정착시켰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와스1135–1174
- 솔즈베리의 존1150–1180
- 크레티앵 드 트루아1160–1191
- 알랭 드 릴1160–1202
- 베룰1160–1190
- 토마 당글테르1165–1180
- 하인리히 폰 펠데케1170–1190
- 웨일스의 제럴드1185–1223
- 라야몬1190–1215
- 조프루아 드 빌라르두앵1198–121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