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하인리히 폰 펠데케

Heinrich von Veldeke

1150–1190 · 중세 고지 독일어·네덜란드어 · 중부유럽·서유럽 · 활동 1170–1190

프랑스 궁정 로망스를 독일어 운문으로 옮기며 정확한 각운의 본을 세웠고, 뒷 시인들은 그를 독일 궁정문학에 첫 가지를 접붙인 사람으로 불렀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9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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