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인리히 폰 펠데케
Heinrich von Veldeke
1150–1190 · 중세 고지 독일어·네덜란드어 · 중부유럽·서유럽 · 활동 1170–1190
프랑스 궁정 로망스를 독일어 운문으로 옮기며 정확한 각운의 본을 세웠고, 뒷 시인들은 그를 독일 궁정문학에 첫 가지를 접붙인 사람으로 불렀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9명
- 와스1135–1174
- 힐데가르트 폰 빙엔1141–1179
- 마리 드 프랑스1160–1215
- 알랭 드 릴1160–1202
- 크레티앵 드 트루아1160–1191
- 베룰1160–1190
- 하르트만 폰 아우에1180–1210
- 안드레아스 카펠라누스1180–1190
- 발터 폰 데어 포겔바이데1190–123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