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안드레아스 카펠라누스

Andreas Capellanus

? · 라틴어 · 서유럽 · 활동 1180–1190

궁정풍 사랑을 조항과 판례처럼 정리한 뒤 마지막 권에서 그 전부를 뒤집어, 후대가 궁정식 사랑이라 부르게 될 규칙의 목록을 남겼다.

책 1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6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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