발터 폰 데어 포겔바이데
Walther von der Vogelweide
1170–1230 · 중세 고지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190–1230
닿을 수 없는 귀부인만 노래하던 미네장의 관습을 깨고 보리수 아래에서 실제로 만난 여인을 노래했으며, 제국 정치를 직접 논평하는 시를 독일어에 처음 들여왔다.
책 2
- 나는 돌 위에 앉아1198
- 보리수 아래서1200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4명
- 하인리히 폰 펠데케1170–1190
- 하르트만 폰 아우에1180–1210
- 볼프람 폰 에셴바흐1195–1220
- 고트프리트 폰 슈트라스부르크1200–1210
이웃한 자리 — 서유럽·북유럽·이탈리아
- 마리 드 프랑스1160–1215
- 알랭 드 릴1160–1202
- 삭소 그라마티쿠스1185–1220
- 조프루아 드 빌라르두앵1198–1213
- 아시시의 프란치스코1206–1226
- 스노리 스투를루손1210–124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