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마르티알리스

Marcus Valerius Martialis

40–104 · 라틴어 · 이탈리아·이베리아 · 활동 80–102

짧고 날카로운 시로 목욕탕과 셋방과 후원자의 식탁 같은 로마의 일상을 다루어, 에피그램을 하나의 독립된 문학 장르로 확립했다.

책 1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7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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