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유베날리스

Decimus Iunius Iuvenalis

55–130 · 라틴어 · 이탈리아 · 활동 100–130

제정 로마의 타락을 향한 분노를 시의 동력으로 삼아, 이후 유럽 풍자시가 사회를 공격할 때 되풀이해 빌려 쓴 어조를 만들었고 '빵과 서커스'라는 말도 여기서 나왔다.

책 1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4명

이웃한 자리 — 서유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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