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에픽테토스

Ἐπίκτητος

50–135 · 고대 그리스어 · 서유럽 · 활동 93–135

노예로 살다 풀려나 가르치면서 내 뜻대로 되는 것과 되지 않는 것을 갈라 생각하라는 원칙을 남겼는데, 정작 본인은 한 줄도 쓰지 않아 제자가 받아 적은 강의만 전한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2명

이웃한 자리 — 이탈리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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