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응우옌 짜이

Nguyễn Trãi

1380–1442 · 베트남어·문언문(한문) · 동남아시아 · 활동 1400–1442

한문 격문의 격식 안에서 대월의 자립을 역사·풍속·강역의 언어로 논증한 「평오대고」를 썼고, 같은 손으로 쯔놈 시 254수를 묶은 『국음시집』을 남겨 베트남어를 시의 문어로 다뤘다. 은거와 채소밭과 농사 같은 일상 어휘가 율시의 형식 안으로 들어온 것이 이 시집의 사건이다. 오늘날 남아 있는 15세기 쯔놈 시가의 가장 큰 덩어리이며, 이후 베트남어 시가의 계보가 자기 기원으로 삼는 자리다.

책 4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명

이웃한 자리 — 동아시아·남아시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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