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나관중

羅貫中

1330–1400 · 중국어 · 동아시아 · 활동 1355–1400

흩어진 삼국의 사실과 저잣거리 이야기를 하나로 엮으면서, 역사에 허구를 섞어 읽히게 만드는 연의(演義)라는 형식을 『삼국지연의』로 완성했다.

책 1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5명

이웃한 자리 — 동남아시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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