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제현
李齊賢
1287–1367 · 문언문(한문) · 동아시아 · 활동 1310–1367
원의 수도에서 중국 문인들과 겨루며 고려 문장의 자리를 만들었고, 우리말 노래를 한시 절구로 옮긴 소악부로 사라질 뻔한 고려 속요 몇 편을 붙들어 남겼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李齊賢
1287–1367 · 문언문(한문) · 동아시아 · 활동 1310–1367
원의 수도에서 중국 문인들과 겨루며 고려 문장의 자리를 만들었고, 우리말 노래를 한시 절구로 옮긴 소악부로 사라질 뻔한 고려 속요 몇 편을 붙들어 남겼다.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