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마치원

馬致遠

1250–1321 · 중국어 · 동아시아 · 활동 1275–1321

마른 등나무·늙은 나무·저녁 까마귀처럼 명사만 늘어놓아 설명 한 마디 없이 나그네의 심정을 세우는 방식을, 「천정사 추사」로 산곡에 정착시켰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4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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