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시다 겐코
吉田兼好
1283–1352 · 일본어 · 동아시아 · 활동 1310–1352
벚꽃은 활짝 핀 것만 볼 것이냐고 물으며, 이지러지고 끝나가는 것에서 아름다움을 찾는 일본의 미의식을 『쓰레즈레구사』의 산문으로 정리했다.
책 1
- 쓰레즈레구사1331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吉田兼好
1283–1352 · 일본어 · 동아시아 · 활동 1310–1352
벚꽃은 활짝 핀 것만 볼 것이냐고 물으며, 이지러지고 끝나가는 것에서 아름다움을 찾는 일본의 미의식을 『쓰레즈레구사』의 산문으로 정리했다.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