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관한경

關漢卿

1241–1320 · 중국어 · 동아시아 · 활동 1265–1320

억울하게 처형당한 여자가 하늘을 움직여 유월에 눈을 내리게 하는 『두아원』으로, 무대를 사대부가 아니라 밑바닥 사람들의 원한이 발설되는 자리로 만들었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5명

이웃한 자리 — 아나톨리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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