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정몽주

鄭夢周

1337–1392 · 문언문(한문) · 동아시아 · 활동 1360–1392

새 왕조에 가담하라는 회유에 「단심가」로 답하고 선죽교에서 죽어, 이후 조선 오백 년 동안 지식인의 절의를 재는 기준이 되었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5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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