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조반니 피코 델라 미란돌라

Giovanni Pico della Mirandola

1463–1494 · 라틴어 · 이탈리아 · 활동 1484–1494

인간에게는 정해진 본성이 없어 스스로 무엇이든 될 수 있다고 선언해, 신이 정한 위계 속 피조물이던 인간을 자기 자신의 조각가로 바꿔 놓았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3명

이웃한 자리 — 중부유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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