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뮤얼 리처드슨
Samuel Richardson
1689–1761 · 영어 · 영국·아일랜드 · 활동 1740–1761
편지 형식을 통해 사건이 끝난 뒤가 아니라 벌어지는 순간의 마음을 쓰게 하여, 소설이 인물의 내면을 시간의 흐름 그대로 따라가는 방법을 만들었다.
책 3
- 파멜라1740
- 클라리사1748
- 찰스 그랜디슨 경의 이야기1753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