헨리 필딩
Henry Fielding
1707–1754 · 영어 · 영국·아일랜드 · 활동 1728–1754
소설을 '산문으로 쓴 희극 서사시'라 부르며 각 권 앞에 작가가 직접 나서서 말하는 장을 두었고, 『톰 존스』에서 수많은 갈래가 하나로 닫히는 구성을 세웠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