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슈무엘 요세프 아그논

שמואל יוסף עגנון

1888–1970 · 히브리어 · 중동·북아프리카·동유럽 · 활동 1908–1970

성서와 랍비 문헌의 문체를 그대로 소설의 문장으로 삼아, 사라져가는 동유럽 유대 세계와 팔레스타인 정착의 시간을 한 언어 안에 겹쳐 놓았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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