슈무엘 요세프 아그논
שמואל יוסף עגנון
1888–1970 · 히브리어 · 중동·북아프리카·동유럽 · 활동 1908–1970
성서와 랍비 문헌의 문체를 그대로 소설의 문장으로 삼아, 사라져가는 동유럽 유대 세계와 팔레스타인 정착의 시간을 한 언어 안에 겹쳐 놓았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투도르 아르게지1896–1967
- 칼릴 지브란1905–1931
- 니코스 카잔차키스1906–1957
- 데죄 코스톨라니1907–1936
- 요르단 요프코프1910–1937
- 타하 후세인1914–1973
- 모함마드 알리 자말자데1915–1970
- 엘리사베타 바그랴나1915–1991
- 미하일 나이미1917–1975
- 미르체아 엘리아데1927–198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