니코스 카잔차키스
Νίκος Καζαντζάκης
1883–1957 · 그리스어 · 동유럽 · 활동 1906–1957
호메로스의 오디세우스를 다시 출항시켜 삼만삼천 행의 속편을 썼고, 『그리스인 조르바』에서는 책으로 배운 자와 몸으로 사는 자를 맞붙여 구어 그리스어를 서사시의 언어로 만들었다.
책 3
- 오디세이아1938
- 그리스인 조르바1946
- 그리스도 최후의 유혹1955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하임 나흐만 비알리크1892–1934
- 투도르 아르게지1896–1967
- 프리제시 커린티1906–1938
- 데죄 코스톨라니1907–1936
- 슈무엘 요세프 아그논1908–1970
- 요르단 요프코프1910–1937
- 엘리사베타 바그랴나1915–1991
- 루치안 블라가1919–1961
- 미르체아 엘리아데1927–1986
- 산도르 마러이1928–198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