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하임 나흐만 비알리크

חיים נחמן ביאליק

1873–1934 · 히브리어·이디시어 · 동유럽·중동·북아프리카 · 활동 1892–1934

키시뇨프 학살의 현장을 직접 보고 쓴 「학살의 도시에서」로 희생자를 애도하는 대신 저항하지 않은 이들을 꾸짖어, 기도의 언어였던 히브리어를 근대시의 언어로 바꿨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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