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임 나흐만 비알리크
חיים נחמן ביאליק
1873–1934 · 히브리어·이디시어 · 동유럽·중동·북아프리카 · 활동 1892–1934
키시뇨프 학살의 현장을 직접 보고 쓴 「학살의 도시에서」로 희생자를 애도하는 대신 저항하지 않은 이들을 꾸짖어, 기도의 언어였던 히브리어를 근대시의 언어로 바꿨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이반 바조프1870–1921
- 아흐마드 샤우키1890–1932
- 콘스탄티노스 카바피스1891–1933
- 페요 야보로프1896–1914
- 투도르 아르게지1896–1967
- 칼릴 지브란1905–1931
- 프리제시 커린티1906–1938
- 니코스 카잔차키스1906–1957
- 데죄 코스톨라니1907–1936
- 슈무엘 요세프 아그논1908–197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