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프리제시 커린티

Karinthy Frigyes

1887–1938 · 헝가리어 · 동유럽 · 활동 1906–1938

동시대 작가들의 문체를 하나씩 흉내 내 비평을 패러디의 형식으로 옮겼고, 여섯 다리 건너 연결이라는 발상을 단편에 처음 적었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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