콘스탄티노스 카바피스
Κωνσταντίνος Καβάφης
1863–1933 · 그리스어 · 동유럽·중동·북아프리카 · 활동 1891–1933
알렉산드리아에서 평생 하급 공무원으로 살며 시를 팔지 않고 지인에게 낱장으로만 나눠주었고, 헬레니즘 변방의 잊힌 인물을 빌려 욕망과 쇠락을 건조하게 말하는 어조를 만들었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이반 바조프1870–1921
- 미하일로 코추빈스키1890–1913
- 아흐마드 샤우키1890–1932
- 하임 나흐만 비알리크1892–1934
- 투도르 아르게지1896–1967
- 칼릴 지브란1905–1931
- 프리제시 커린티1906–1938
- 니코스 카잔차키스1906–1957
- 데죄 코스톨라니1907–1936
- 슈무엘 요세프 아그논1908–197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