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미하일로 코추빈스키

Михайло Коцюбинський

1864–1913 · 우크라이나어 · 동유럽 · 활동 1890–1913

후츨 산간의 의례와 색채를 인상주의 산문으로 옮겨, 우크라이나 소설이 민속지에서 감각의 기록으로 넘어가게 했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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