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샤 우크라인카
Леся Українка
1871–1913 · 우크라이나어 · 동유럽 · 활동 1884–1913
그리스와 성서와 슬라브 신화의 배역을 우크라이나어 운문극으로 옮겨, 지역의 언어를 세계 신화의 무대에 올렸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이반 바조프1870–1921
- 이온 루카 카라지알레1873–1912
- 이반 프란코1874–1916
- 이온 크레안거1875–1889
- 펜초 슬라베이코프1885–1912
- 미하일로 코추빈스키1890–1913
- 콘스탄티노스 카바피스1891–1933
- 하임 나흐만 비알리크1892–1934
- 페요 야보로프1896–1914
- 투도르 아르게지1896–196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