엔드레 어디
Ady Endre
1877–1919 · 헝가리어 · 동유럽 · 활동 1899–1919
파리에서 익힌 상징주의 어법을 헝가리 시골의 풍경 위에 겹쳐, 20세기 헝가리 시의 출발점이 된 시집을 냈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이반 바조프1870–1921
- 이온 루카 카라지알레1873–1912
- 이반 프란코1874–1916
- 레샤 우크라인카1884–1913
- 미하일로 코추빈스키1890–1913
- 콘스탄티노스 카바피스1891–1933
- 하임 나흐만 비알리크1892–1934
- 투도르 아르게지1896–1967
- 페요 야보로프1896–1914
- 프리제시 커린티1906–193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