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산도르 마러이

Márai Sándor

1900–1989 · 헝가리어 · 동유럽 · 활동 1928–1989

사라진 합스부르크 시민 계층의 예절과 침묵을 소설의 재료로 삼아, 망명 40년 동안 헝가리어로만 쓰기를 고수했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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