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도르 마러이
Márai Sándor
1900–1989 · 헝가리어 · 동유럽 · 활동 1928–1989
사라진 합스부르크 시민 계층의 예절과 침묵을 소설의 재료로 삼아, 망명 40년 동안 헝가리어로만 쓰기를 고수했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투도르 아르게지1896–1967
- 슈무엘 요세프 아그논1908–1970
- 엘리사베타 바그랴나1915–1991
- 미르체아 엘리아데1927–1986
- 미클로시 라드노티1930–1944
- 기오르고스 세페리스1931–1971
- 에밀 시오란1934–1987
- 오디세아스 엘리티스1935–1996
- 마그다 서보1947–2007
- 외젠 이오네스코1950–199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