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클로시 라드노티
Radnóti Miklós
1909–1944 · 헝가리어 · 동유럽 · 활동 1930–1944
강제 노동 대대의 행군 중에 쓴 시를 외투 주머니에 넣은 채 죽었고, 발굴된 그 수첩이 그대로 시집이 되었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투도르 아르게지1896–1967
- 니코스 카잔차키스1906–1957
- 슈무엘 요세프 아그논1908–1970
- 엘리사베타 바그랴나1915–1991
- 루치안 블라가1919–1961
- 미르체아 엘리아데1927–1986
- 산도르 마러이1928–1989
- 기오르고스 세페리스1931–1971
- 비톨트 곰브로비치1933–1969도판
- 에밀 시오란1934–198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