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에밀 시오란

Emil Cioran

1911–1995 · 루마니아어·프랑스어 · 동유럽 · 활동 1934–1987

모어를 버리고 프랑스어로 옮겨 가면서, 아포리즘 한 문장을 논증의 단위로 삼는 산문 형식을 끝까지 밀고 나갔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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