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수미트라난단 판트

सुमित्रानंदन पंत

1900–1977 · 힌디어 · 남아시아 · 활동 1918–1977

쿠마온 산골의 자연을 힌디 시의 주된 풍경으로 세운 『팔라브』로 차야바드를 열었고, 이후 마르크스주의와 오로빈도를 차례로 통과하며 시의 자리를 계속 옮겼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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