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조시 말리하바디

جوش ملیح آبادی

1898–1982 · 우르두어 · 남아시아 · 활동 1921–1982

식민 지배를 에두르지 않고 정면으로 치는 나즘을 써서 '혁명의 시인'으로 불렸고, 만년의 회상록 『기억의 행렬』에서는 제 삶의 치부까지 감추지 않았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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