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시 말리하바디
جوش ملیح آبادی
1898–1982 · 우르두어 · 남아시아 · 활동 1921–1982
식민 지배를 에두르지 않고 정면으로 치는 나즘을 써서 '혁명의 시인'으로 불렸고, 만년의 회상록 『기억의 행렬』에서는 제 삶의 치부까지 감추지 않았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수미트라난단 판트1918–1977
- 피라크 고라크푸리1920–1982
- 비부티부션 반도파디아이1921–1950
- 칼키 크리슈나무르티1923–1954
- 마하데비 바르마1930–1987
- 하리반시 라이 바찬1932–1990
- R. K. 나라얀1935–1993도판
- 물크 라지 아난드1935–1990
- 파이즈 아메드 파이즈1935–1984
- 아계야1936–198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