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칼키 크리슈나무르티

கல்கி கிருஷ்ணமூர்த்தி

1899–1954 · 타밀어 · 남아시아 · 활동 1923–1954

촐라 왕조를 무대로 한 역사소설을 주간지에 연재해 타밀어 대중 독자를 만들어냈고, 『폰니의 아들』은 칠십 년이 지난 지금도 새 독자와 영화를 얻고 있다.

책 3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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