칼키 크리슈나무르티
கல்கி கிருஷ்ணமூர்த்தி
1899–1954 · 타밀어 · 남아시아 · 활동 1923–1954
촐라 왕조를 무대로 한 역사소설을 주간지에 연재해 타밀어 대중 독자를 만들어냈고, 『폰니의 아들』은 칠십 년이 지난 지금도 새 독자와 영화를 얻고 있다.
책 3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스리 오로빈도1893–1950
- 바라티다산1918–1964
- 수미트라난단 판트1918–1977
- 피라크 고라크푸리1920–1982
- 수리아칸트 트리파티 니랄라1920–1961
- 조시 말리하바디1921–1982
- 비부티부션 반도파디아이1921–1950
- 타라샹카르 반도파디아이1926–1971
- 지바난다 다스1927–1954
- 마닉 반도파디아이1928–195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