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지바난다 다스

জীবনানন্দ দাশ

1899–1954 · 벵골어 · 남아시아 · 활동 1927–1954

타고르의 문체가 지배하던 벵골 시에서 빠져나와 시간과 풍경이 어긋나는 이미지의 언어를 만들었고, 살아서는 거의 읽히지 않다가 죽은 뒤에 현대 벵골 시의 기준이 되었다.

책 3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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