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수리아칸트 트리파티 니랄라

सूर्यकांत त्रिपाठी 'निराला'

1896–1961 · 힌디어 · 남아시아 · 활동 1920–1961

힌디 시에서 정형 운율의 틀을 풀어 자유시를 밀고 나갔고, 죽은 딸을 위해 쓴 『사로지 추모』로 개인의 슬픔을 시의 정당한 주제로 삼았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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