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리아칸트 트리파티 니랄라
सूर्यकांत त्रिपाठी 'निराला'
1896–1961 · 힌디어 · 남아시아 · 활동 1920–1961
힌디 시에서 정형 운율의 틀을 풀어 자유시를 밀고 나갔고, 죽은 딸을 위해 쓴 『사로지 추모』로 개인의 슬픔을 시의 정당한 주제로 삼았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스리 오로빈도1893–1950
- 수미트라난단 판트1918–1977
- 바라티다산1918–1964
- 피라크 고라크푸리1920–1982
- 비부티부션 반도파디아이1921–1950
- 조시 말리하바디1921–1982
- 칼키 크리슈나무르티1923–1954
- 타라샹카르 반도파디아이1926–1971
- 붓다데브 보슈1930–1974
- 마하데비 바르마1930–198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