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닉 반도파디아이
মানিক বন্দ্যোপাধ্যায়
1908–1956 · 벵골어 · 남아시아 · 활동 1928–1956
파드마 강 어부들의 생계를 프로이트와 마르크스를 함께 읽은 눈으로 그려, 벵골 소설이 농촌을 향수 없이 다루기 시작한 지점을 만들었다.
책 2
- 파드마 강의 뱃사공1936
- 인형춤의 내력1936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수미트라난단 판트1918–1977
- 바라티다산1918–1964
- 피라크 고라크푸리1920–1982
- 수리아칸트 트리파티 니랄라1920–1961
- 조시 말리하바디1921–1982
- 칼키 크리슈나무르티1923–1954
- 타라샹카르 반도파디아이1926–1971
- 지바난다 다스1927–1954
- 붓다데브 보슈1930–1974
- 마하데비 바르마1930–198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