윌프레드 오언
Wilfred Owen
1893–1918 · 영어 · 영국·아일랜드 · 활동 1911–1918
자기 시의 주제는 전쟁이 아니라 전쟁의 연민이라 적고 참호에서 본 것을 미화 없이 옮겼으며, 어긋나는 반쪽 각운으로 그 불편함을 소리로까지 만들었다.
책 1
- 시집1920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